방명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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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1/10/27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박영주 2011/05/3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상제사를 금할 필요가 없다는 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참 위험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하나는 생각하고 둘은 생각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고 계시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날도 조상의 영들에게 제사지내고, 또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화를 입는다고 보는, 그래서 제사드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님의 논리는 꼭 제사를 드리려고 제사 드려야만 되는 이유를 찾아내고자 하는 마음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기독교에는 추도예배가 있습니다. 예배입니다. 거기엔 하나님이 계시고, 믿음이 있고, 신앙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사는요? 조상신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단순한 효도를 넘어서서 화를 입지나 않나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생각에 제사드리는 사람들과 뒤섞여서 기독교인이(정말 하나님 살아계시고 그 하나님이 우리의 생사화복 주관하심을 믿는 성도가) 함께 머리 조아리고, 술 붓고 하는 것, 과연 정상일까요?
신앙이 없어서 아직 영적인 눈이 떠지지 못한 세상 사람들이 제사 지내는 것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는 없겠지만, 신앙 가진 사람이 또 다시 침륜에 빠져 들어가는 것과 같은 과거로의 회귀는 있을 수 없습니다.
더더군다나 예배관련 홈피를 운영하시는 분이 그런 글을 통해 성도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성경 다시 읽어보시고, 가만 다시 기도 중에 성령께서 뭐라고 하시나 듣는 시간 가지시고, 회개할 것 회개하세요.
안타까워서 글 남깁니다. -
broabsPhoma 2011/04/05 1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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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5/13 15: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where to order lozol no prescription no fees 2010/05/1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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